-
Stories
Monday, June 8, 2026
4-
sleek-tripleS
🍃..
사랑한다구 말해 !
Sunday, June 7, 2026
3단발은 어때??
₍ ˆ•𖥦•ˆ ₎੭⸒⸒♥
₍ ˆ•𖥦•ˆ ₎੭⸒⸒❤️
Friday, June 5, 2026
5
💜꿀템💜 롬앤 베러댄치크 D01소이 피치 쓰리씨이 글레이즈 립 글오우 #30 MELTING SMORE 디어달리아 리퀴드 블러쉬 #베어리 웨이크메이크 헬시 글로우 밤 스틱 09 모브브리스 웨이크메이크 헬시 글로우 밤 스틱 01 러브 피버 하트퍼센트 더트 온 무드 립펜슬 06로즈 베이지 어바우톤 블러 파우더 팩트 01페어

오아추 뽕따 !
나 수트 잘 어울리지
여름이 오기전 엄마랑 데이트🌱
말괄량이 🍒📚🛏️
Thursday, June 4, 2026
4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47 🌹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48 메가콘에서 선공개무대를 했다. 오랜만에 짜릿한 무대였다. 저기멀리있는 웨이브들과 눈이 마주쳤다. 정말 기뻤다. 음악방송도 어서 하고싶다.
야레야레
🪽🩵
Wednesday, June 3, 2026
7🫧
이 헤어스타일 어때? 🤭
🏃♀️➡️🌱
🏃♀️➡️🌱
ftmpost #2 유월의 시작 윤하 - 혜성 LUCY - 개화 페퍼톤스 - 공원여행 백예린 - 왜? 날 “나는 외부의 나와 내부의 나로 갈라진 우리가 되어 건물 밖으로 나왔다. 비가 거세게 내리고 있었다. 비가 그칠 때까지 건너편 카페에 잠시 앉아서 커피를 한 잔 마시자고 외부의 내가 제안하며 달려 나갔다. 내부의 나도 그 점에 동의했는지 달릴 때 아무 데도 아프지 않았다. 붉은 방 안에서 비로소 확실하게 깨달았다. 달리기, 내 사랑은 내 음악과 글처럼 불확실의 영역으로 영영 가버렸다. 빗속을 잠깐 뛰면서 앞으로도 계속 달리려면 참 갈 길이 멀겠다고 생각하는데 웃음이 갑자기 튀어나왔다. 분명히 절망적이었는데, 이상하게 신이 났다.”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요조 이번 앨범을 준비하고 또 끊임없이 달리며 생각난 책입니다. 아무리 지쳐 있더라도 달리는 것만으로 살아 있음을 다시 느끼게 되는 건 왜일까요? “뛴다”라는 동사를 심장이라는 단어 뒤에 붙일 수 있듯, 제게 러닝은 지금 여기에 있다는 감각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한층 가벼워진 마음과 가벼워진 몸으로요. 모두 지금 현재에 집중하며 살아가길 바라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6월은 더욱 즐거운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일상 속 사소한 것들이 더욱 간절하고 소중한 요즘이에요. 가끔은 멍도 때리고 핸드폰조차 보지 않는 시간도 보내시길 바라면서, 맛있는 점심 드시고 시간이 있다면 제 생각도 조금.. 해주세요😌 그럼 안녕! 난 저당꿀배 마실꼬야 ㅎㅎ
또 일어나면 돼
나랑 바나나킥 먹을래?
Tuesday, June 2, 2026
1허니엔 생일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