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
Stories
Thursday, November 5, 2026
2용맹
🎧 RADWIMPS – 夢灯籠 (ゆめとうろう)
Sunday, October 25, 2026
1뽀로통통🍫
Friday, October 23, 2026
1우리 케미명이 뭐지
Tuesday, October 20, 2026
1고기 먹으러 간다구 신나쎠
Thursday, October 1, 2026
1유빈아 안 가려도 예뻐🤍
Saturday, September 26, 2026
1왕왕 연휴 잘 보내구있으신감!
Monday, September 14, 2026
1머지 꿈인가
Tuesday, September 1, 2026
1捕まえてみろ
Friday, August 14, 2026
1👅
Wednesday, August 5, 2026
2🖤💚
땬💛
Saturday, August 1, 2026
2안에 누구 계세요
2025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12:53
Wednesday, July 29, 2026
1암더마피아난마피아야
Monday, July 27, 2026
3해
랑
사
Friday, July 24, 2026
1오이이아이이오아이이아
Monday, July 13, 2026
2🌸
짱구볼
Monday, June 15, 2026
1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4:35 헤메 옷갈 변경 와중에도 정신없이 사진을 찍었다. 셋로그 덕분인가 카메라로 찍는 게 습관이 되었다. 새드걸(낰스타)에서 소녀로 변신✨
Thursday, June 11, 2026
1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2:58 웨이브의 선물 오늘 쇼챔에서 상을 받았다. 우리의 반응을 살피는 웨이브를 보니 눈물 이 나려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어느무엇보다 강하구나라는걸 느꼈다. 그래서 왠지 눈물이 목끝까지 왔다. 라이브는 해야하니 참았는데 부르자마자 목구멍이 떨렸다. 웨이브의 응원소리를 오늘 자세히 들어봤다 수많은 목소리들이었지만 발음과 타이밍들이 잘맞아서 더더욱 뭉클했다. 웨이브들의 목소리를 오래오래 듣고싶다.
Thursday, June 4, 2026
1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47 🌹